GC지놈은 중동 및 아시아 지역 업체 6곳과 진단검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지놈은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파키스탄 등에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GC지놈 기창석 대표는 "중동은 지역 문화상 유전 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필요성이 크다"며 "의료진이 적어 스크리닝이나 진단 목적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동의 입지 조건을 활용해 유럽 등 더 여러 국가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GC지놈은 고형암 환자의 유전적 진단과 치료에 대한 검사인 '그린플랜 고형암 검사'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 검사' 등의 신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GC지놈 기창석 대표는 "중동은 지역 문화상 유전 변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필요성이 크다"며 "의료진이 적어 스크리닝이나 진단 목적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동의 입지 조건을 활용해 유럽 등 더 여러 국가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GC지놈은 고형암 환자의 유전적 진단과 치료에 대한 검사인 '그린플랜 고형암 검사'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 '아이캔서치 검사' 등의 신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