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2024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재단법인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한국화이자제약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학업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장학금은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매월 조성되고,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된다. 2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장학금'은 누적 882명을 대상으로 총 40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한 해 동안 마련돼 올해 선정된 국내 대학생 총 1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우리 사회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차세대 주역들을 위해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한국화이자제약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학업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장학금은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매월 조성되고,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된다. 2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장학금'은 누적 882명을 대상으로 총 40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한 해 동안 마련돼 올해 선정된 국내 대학생 총 1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우리 사회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차세대 주역들을 위해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더 건강한 세상을 위한 움직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