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스트,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이미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알티스트의 AL002 리클라이너 마사지 체어​./알티스트 제공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회사​ 알티스트가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꼽힌다.​​

알티스트는 2023년 설립된 회사로, '영감, 삶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는 미션을 갖고 헬스케어 및 뷰티기기 등을 제조·개발하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AL002 리클라이너 마사지 체어' 디자인으로 수상했다. ​알티스트 디자인팀 채호진 팀장은 "AL002 리클라이너 마사지 체어는 기존 안마의자의 투박한 디자인을 벗어나 슬림하고 심플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느 공간에도 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제품"이라며 "알티스트 디자인팀은 '변화'를 핵심 키워드 삼아 디자인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티스트는 올해 '매직웨이브 오토 컬링 아이론'을 출시했다. 심플한 디자인, 쉽고 빠른 사용성, 컬링 완성도, 모발 보호 기능을 갖췄다. 고데기와 드라이어 중심인 헤어 뷰티 시장의 다크호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알티스트는 올해 헤어 뷰티 기기 '실키매직 아이론 이온맥스'와 무선 빗고데기 출시 예정이며, iF 본상을 수상한 AL002 리클라이너 마사지 체어는 3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