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46)이 자신의 건치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에 ‘프랑스 여행 쇼핑템 털이, 채쇼핑의 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채정안은 프랑스에서 구입한 치실을 소개하며 자신의 건치 비결을 '치실'이라고 밝혔다. 채정안은 “치실을 평소에 꾸준히 사용했더니 치과 검진에서 치석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며 “치과는 6개월에 한 번 가는데 치석이 아예 없어 치과 의사가 6개월 사이에 다른 병원에 갔었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실제로 치실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나 치석이 오랫동안 쌓이면 각종 치주 질환과 충치가 생길 수 있어 평소에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해 줘야 한다. 칫솔만으로는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모두 제거하기 어렵다. 이때 치실을 사용하면 좁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과 치석을 제거할 수 있어 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서울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했을 때 치주 질환 발병률이 30% 감소했고, 하루 세 번 식후에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염에 걸릴 확률이 78% 감소했다. 이 사이 공간이 벌어진 사람이나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치실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다.
치실은 칫솔로 양치하기 전에 사용해야 치석 제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치실로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없앤 후 양치해야 치약 성분이 치아 사이 공간에 골고루 퍼지기 때문이다. 이란의 마슈하드 의과대학 치의학과 교수팀의 연구 결과, 양치 후에 치실을 사용했을 때보다 양치 전에 치실을 사용했을 때 구강 내 치석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치실은 자기 치아 사이 공간 너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치아 사이가 좁은데 굵은 치실을 사용했다간 치간 틈이 벌어질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치실은 30~40cm 정도의 길이로 끊어낸 후 양쪽 손 중지의 끝마디에 감아서 고정하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2~3cm 정도로 짧게 잡는다. 치실을 치아 사이에 끼우고 양 손가락을 앞뒤로 톱질하듯 움직이면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어난다. 과도하게 힘을 줘서 치실을 사용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를 낼 수 있다. 잇몸이 아플 정도로 문지르는 것 보단 힘을 빼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게 바람직하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에 ‘프랑스 여행 쇼핑템 털이, 채쇼핑의 언박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채정안은 프랑스에서 구입한 치실을 소개하며 자신의 건치 비결을 '치실'이라고 밝혔다. 채정안은 “치실을 평소에 꾸준히 사용했더니 치과 검진에서 치석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며 “치과는 6개월에 한 번 가는데 치석이 아예 없어 치과 의사가 6개월 사이에 다른 병원에 갔었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실제로 치실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나 치석이 오랫동안 쌓이면 각종 치주 질환과 충치가 생길 수 있어 평소에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해 줘야 한다. 칫솔만으로는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모두 제거하기 어렵다. 이때 치실을 사용하면 좁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과 치석을 제거할 수 있어 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서울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했을 때 치주 질환 발병률이 30% 감소했고, 하루 세 번 식후에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염에 걸릴 확률이 78% 감소했다. 이 사이 공간이 벌어진 사람이나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치실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다.
치실은 칫솔로 양치하기 전에 사용해야 치석 제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치실로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없앤 후 양치해야 치약 성분이 치아 사이 공간에 골고루 퍼지기 때문이다. 이란의 마슈하드 의과대학 치의학과 교수팀의 연구 결과, 양치 후에 치실을 사용했을 때보다 양치 전에 치실을 사용했을 때 구강 내 치석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치실은 자기 치아 사이 공간 너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치아 사이가 좁은데 굵은 치실을 사용했다간 치간 틈이 벌어질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치실은 30~40cm 정도의 길이로 끊어낸 후 양쪽 손 중지의 끝마디에 감아서 고정하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2~3cm 정도로 짧게 잡는다. 치실을 치아 사이에 끼우고 양 손가락을 앞뒤로 톱질하듯 움직이면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어난다. 과도하게 힘을 줘서 치실을 사용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를 낼 수 있다. 잇몸이 아플 정도로 문지르는 것 보단 힘을 빼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게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