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명칭이 '발산(에스앤유서울병원)역'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변경됐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이 지난 6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가 공모한 서울 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사용자 모집에 선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해 앞으로 3년간 발산역 내외와 승강장의 모든 역명 표지판, 전동차 내부 노선도, 전동차 하차 음성 등 각종 표지판과 차량 안내방송 등에 발산역이라는 기존 명칭과 더불어 '에스앤유서울병원역'이라는 명칭이 함께 붙는다.
역명이 바뀐 발산(에스앤유서울병원)역은 1일 약 17만 명의 유동 인구가 지나는 거대 역세권으로 강서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공공데이터 지하철 승하차 인원 통계에 따르면 매월 약 11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역명표기는 발산역을 중심으로 병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SNU서울병원을 찾는 관절·족부·수부·척추 환자 및 보호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SNU서울병원 관계자는 "56만 강서구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에게 병원 위치의 효과적인 안내가 가능해져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본원의 직원들의 자긍심까지 고취돼 지금보다 훨씬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환자와 보호자들을 섬기며 따뜻하게 동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이 지난 6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가 공모한 서울 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사용자 모집에 선정함에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해 앞으로 3년간 발산역 내외와 승강장의 모든 역명 표지판, 전동차 내부 노선도, 전동차 하차 음성 등 각종 표지판과 차량 안내방송 등에 발산역이라는 기존 명칭과 더불어 '에스앤유서울병원역'이라는 명칭이 함께 붙는다.
역명이 바뀐 발산(에스앤유서울병원)역은 1일 약 17만 명의 유동 인구가 지나는 거대 역세권으로 강서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공공데이터 지하철 승하차 인원 통계에 따르면 매월 약 11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역명표기는 발산역을 중심으로 병원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SNU서울병원을 찾는 관절·족부·수부·척추 환자 및 보호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SNU서울병원 관계자는 "56만 강서구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에게 병원 위치의 효과적인 안내가 가능해져 고객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본원의 직원들의 자긍심까지 고취돼 지금보다 훨씬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환자와 보호자들을 섬기며 따뜻하게 동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