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노약품공업, 소아암NGO한빛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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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노약품공업이 소아암 환자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오노약품공업 제공
한국오노약품공업은 환자들을 향한 마음을 전하는 무드등을 제작하고,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환자들의 정서적 돌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임직원이 모여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무드등을 제작하고 소아암NGO한빛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2019년부터 시작된 인연을 계기로 올해까지 5년째 꾸준히 소아암NGO한빛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오노약품공업 최호진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진정으로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해왔다"며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앞으로도 환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혁신 의약품을 공급하는 것 외에도 회사에 요구되는 사회적 책임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