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지난 4일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시험 효율화를 위한 의학적⋅임상적 정보 공유, 의료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 교육 훈련을 위한 인력 교류, 시설⋅장비 공동 활용과 지원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다양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의료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약개발 역량 확보를 위해 병원,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환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한양대구리병원과 협약으로 다양한 상호 협력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다양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의료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약개발 역량 확보를 위해 병원,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환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한양대구리병원과 협약으로 다양한 상호 협력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임상시험의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