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 단계부터 밀착 관리 필요
앱 설치하면 다양한 이벤트 참여 가능
◇전 단계 방치하면 5년 뒤 30%가 당뇨 발병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5.7~6.5%인 경우를 말한다. 당뇨병 전 단계인 상태가 5년 지나면 열 명 중 세 명이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년 이후에는 여섯 명 이상에서 당뇨병이 발병한다. 그런데 문제는 혈당이 정상보다 높아도 특별한 증상이 안 나타나는 탓에, 자신이 당뇨병 전 단계인 것을 모르고 방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노보 노디스크의 당뇨병 인식 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당뇨병 전 단계인 것을 모르고 있던 사람이 54.2%였다. 이에, 전문가들은 건강 검진 시 자신의 혈당을 한 번쯤 주의 깊게 확인하고, 혈당이 높아진 상태라면 즉시 생활습관 관리를 시작하라고 권고한다.
◇혈당 관리 도와주는 '앱' 나와 있어
당뇨병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게 하려면 복부지방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복부지방을 줄여서 체중을 5% 감량하면 당뇨병 예방 가능성이 최대 50% 높아진다. 이를 위해선 적정 섭취 열량을 지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숙면하는 게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 관리는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관리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매일 응원해주는 이가 곁에 있으면 좋은데, 이 역할을 하는 게 밀당365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정오마다 혈당 관리에 유용한 식사법, 운동법, 생활습관 등에 관한 정보를 한 개씩 보내준다. 이미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2만6000여 명이 밀당365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했다.
◇연말 맞이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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