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블루 위시(Blue Wish) 캠페인’을 통해 국내 난치병 환아의 소원 성취 여정을 함께하고 최종 소원을 이뤄주는 위시 데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암젠코리아의 ‘블루 위시 캠페인’은 난치성 질환으로 육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 만 3~18세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암젠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환아와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며 환아의 소원을 찾아보는 여정을 함께했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올해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블루 위시 캠페인’을 함께하며 국내 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환아와 가족들의 일상에 행복과 희망을 전달해 드리는 계기가 될 수 있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블루 위시 캠페인에 참여한 암젠코리아 장혜진 상무는 "블루 위시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환자와 직접 만나고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 뿌듯했다"며 "앞으로 환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암젠코리아의 ‘블루 위시 캠페인’은 난치성 질환으로 육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 만 3~18세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암젠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환아와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며 환아의 소원을 찾아보는 여정을 함께했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올해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블루 위시 캠페인’을 함께하며 국내 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환아와 가족들의 일상에 행복과 희망을 전달해 드리는 계기가 될 수 있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블루 위시 캠페인에 참여한 암젠코리아 장혜진 상무는 "블루 위시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환자와 직접 만나고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 뿌듯했다"며 "앞으로 환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