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PGA 마스터스 대회 참관… 오거스타·키아와 아일랜드 라운드

입력 2023.10.18 09:37
마스터스 토너먼트
마스터스 토너먼트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24년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를 2회 참관하고, 오거스타 컨트리클럽과 사우스캐롤라이나 키아와 아일랜드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6박 8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PGA 투어 4대 메이저 중 하나인 마스터스 대회는 1934년부터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다른 메이저 대회들은 매년 개최 장소가 바뀌지만 마스터스 대회는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에서만 개최되고 있다.

'패트론(patron)'이라는 4만 명의 후원자에게만 우선 배당되는 대회 입장권은 모든 골퍼의 버킷리스트로 2023년 경우, 1~4라운드 전일 입장권 가격이 대회 직전 2만6000달러(340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4월 10일 마스터스 최종 연습라운드와 파3 대회를 참관한 뒤 다음 날 사우스캐롤라이나 키아와 아일랜드 리조트로 옮겨 2회 라운딩을 즐기고 오거스타로 돌아와 최종 라운드를 참관하게 된다. 라운딩은 키아와 아일랜드에서 2회, 오거스타에서 1회 등 모두 3회다. 특히 키아와 아일랜드 오션코스(세계랭킹 83위)는 세계10대 비싼 골프장 중 하나로 2012년과 2021년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대회 개최지다. 오거스타 내셔널 바로 옆에 위치한 오거스타 컨트리클럽도 조지아주 랭킹 11위의 명문 코스다.

일시: 2024년 4월 9~16일

골프 코스: 오거스타 컨트리클럽(조지아주 랭킹 11위), 키아와 아일랜드 오션코스(사우스캐롤라이나주 랭킹 1위), 키아와 아일랜드 터틀포인트 코스(사우스캐롤라이나주 랭킹 62위)

참가 인원: 12명 한정(선착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