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은 지난 12일 페루에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캡의 페루 제품명은 ‘키캡(Ki-CAB)’이며, 현지 마케팅과 유통은 중남미 대형 제약사 라보라토리어스 카르놋이 담당한다. 앞서 HK이노엔은 카르놋과 2018년 페루를 포함한 중남미 17개국을 대상으로 케이캡정 완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케이캡은 미국, 중국, 브라질 등을 포함해 총 35개 국가에 기술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해있다. 중남미에는 18개국에 진출했으며, 지난 5월 멕시코에 이어 이번 페루 출시로 중남미 2개국에 본격 출시됐다.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중남미를 포함한 동남아, 아시아 등 전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다른 국가에서도 허가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케이캡은 P-CAB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복용 후 30분 내에 약효가 나타나고, 6개월까지 장기 복용했을 때도 유효성,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누적 1141억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케이캡의 페루 제품명은 ‘키캡(Ki-CAB)’이며, 현지 마케팅과 유통은 중남미 대형 제약사 라보라토리어스 카르놋이 담당한다. 앞서 HK이노엔은 카르놋과 2018년 페루를 포함한 중남미 17개국을 대상으로 케이캡정 완제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케이캡은 미국, 중국, 브라질 등을 포함해 총 35개 국가에 기술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해있다. 중남미에는 18개국에 진출했으며, 지난 5월 멕시코에 이어 이번 페루 출시로 중남미 2개국에 본격 출시됐다.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중남미를 포함한 동남아, 아시아 등 전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다른 국가에서도 허가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케이캡은 P-CAB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복용 후 30분 내에 약효가 나타나고, 6개월까지 장기 복용했을 때도 유효성,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에서 누적 1141억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