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투어, 유럽 명문 코스에서 라운드·관광… '스페인 하이엔드 골프 여행'

입력 2023.10.11 09:36   수정 2023.11.01 10:06
스페인 레알 쏘또그란데 GC
스페인 레알 쏘또그란데 GC
라이더컵과 솔하임컵 개최지에서 하이엔드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 5일과 15일 두 차례 스페인 남부 말라가와 마르베야 지역의 유럽 100대 코스 5곳에서 라운딩과 관광을 즐기는 '스페인 하이엔드 골프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박 9일 일정의 이번 프로그램은 각각 다른 골프코스에서의 라운딩 5회와 전일 관광 1회가 포함돼 있다. 스페인은 '패키지 골프 휴일' 마케팅을 유럽 최초로 성공한 유럽 최고의 골프 여행지로 특히 말라가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인근 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운딩을 즐기는 5곳의 골프 코스는 유럽 최고의 명문 클럽들이다. 라이더컵 개최지인 레알 클럽 발데라마는 스페인 랭킹 1위, 유럽 랭킹 5위 골프코스로 그린피가500유로가 넘는 회원제 코스이며, 일반인 라운딩이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레알 쏘또그란데(스페인 랭킹 2위, 유럽 랭킹 9위), 핀까 꼬르떼신(스페인 랭킹 6위, 유럽 랭킹 24위), 라 레쎄르바 쏘또그란데(스페인 랭킹 13위, 유럽 랭킹 85위), 싼 로께 올드코스(스페인 랭킹 17위, 유럽 랭킹 98위) 코스에서 라운딩을 한다. 이 중 핀까 꼬르떼신은 2023년 솔하임컵 개최지다. 말라가 지역 1월 날씨는 최저 8도~최고 20도(2023년 1월 기준)로 겨울 라운딩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숙박하는 쏘또그란데 호텔은 꼬스따 델 솔 바다 전망과 골프장 전망을 즐길 수 있는 5성급 호텔이다.

참가자들은 1월 5일과 15일 터키항공으로 출발한다. 새벽 0시 15분 출발, 18시 20분 도착으로 꽉찬 9일 일정이다. 점심 식사를 제외하고 모든 것이 포함된 비용은 880만원(비즈니스 1280만원 부터)이다. 1차와 2차 모두 20명 정원이며, 각각 선착순 12명에게 50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참가자 전원에겐 스릭슨 반반 컬러 골프공 한 박스(12개)를 증정한다.

일시: 1월 5~13일, 1월 15~23일

골프 코스: 레알클럽 발데라마, 레알 쏘또그란데, 핀까 꼬르테씬, 라 레쎄르바 쏘또그란데, 싼 로케올드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