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 개최… 11월 12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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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공공의료 현장의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사진=공모전 홈페이지 캡처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의료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공공의료 현장의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국민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주제는 ▲공공의료 오해 바로잡기 ▲공공의료 경험·인식 ▲공공의료의 역할과 중요성 세 가지로, 응모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영상(숏폼) 또는 슬로건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공공의료 오해 바로잡기'를 주제로 선택했다면 우리가 생각해왔던 혹은 생각하는 공공의료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공공의료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콘텐츠를, '공공의료 경험·인식'은 공공의료 서비스 이용 경험 중 공공의료기관과 의료진에 대한 긍적적인 경험이나 구체적 사례를 담은 콘텐츠, '공공의료 중요성과 역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역할을 창의적이고 국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 콘텐츠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는 전국민 누구나 개인이나 팀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작 제출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모분야를 선택하고 업로드하면 된다. 오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국민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작은 12월에 발표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시상 내역별로 최우수상·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혁신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참가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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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건복지부 제공
공모전 수상작은 공공의료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 등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공의료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홍보물 제작 등에도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에 전화(02-6362-3774)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