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new with SMILE?' 세션에 스마일라식 난시교정 해법 제시
아이리움안과가 지난 8~1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안과학회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이하 ESCRS)에서 스마일(SMILE) 수술, 노안 수술에 대한 임상결과와 최신 수술 트렌드를 전했다. 안과 연구팀은 이미 SCI논문으로 효과성을 입증한 벡터플래닝(Vector Planning) 스마일, 프레즈비맥스(PresbyMAX) 노안라식을 현장 의료진들에게 상세히 강연했다.
'What is new with SMILE?' 세션에서 스마일 수술의 난시교정 해법으로 제시된 '벡터플래닝'은 정병훈 원장이 설명했다. 아이리움안과 연구팀은 그동안 스마일 수술 체계화를 위한 첫 단계로 레이저 에너지 최적화(Low Energy SMILE)를 진행했고, 이후 시축의 중심인 '각막정점'에 정확히 수술하기 위한 트리플 센트레이션(Triple centration)을 개발한 바 있다. 벡터플래닝은 앞선 수술법들과 병용해 스마일로 고도난시를 교정할 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정립한 수술이다. 스마일라식 전 검사 단계에서 미리 굴절 난시와 각막 난시 사이의 오차를 계산해 수술 시 안구잔여난시(ORA)를 최소화할 수 있다.
프레즈비맥스 노안교정술은 근시와 노안을 함께 교정할 수 있는 새로운 혼합 시력 접근법이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이 지난 수년간 공들여 연구해 온 노안수술로, 초점 범위에서 원거리 시력 및 눈 주변부에 대한 다른 거리시력의 목표를 가지고 수술한다. 비(非)주시안은 프레즈비맥스로 근거리 시력을, 주시안의 원거리 시력 교정은 스마일·라식 수술을 결합해 시행한다. 이 수술은 특히 근시와 노안의 동시 교정이 필요한 40~50대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 강성용 원장은 "환자가 본인의 수정체의 잔여 조절기능을 사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시야 범위를 제공할 수 있고 안경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학회 관계자에 따르면 강 원장의 노안교정술이 백내장이 발병하기 전 연령대에서 노안 치료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What is new with SMILE?' 세션에서 스마일 수술의 난시교정 해법으로 제시된 '벡터플래닝'은 정병훈 원장이 설명했다. 아이리움안과 연구팀은 그동안 스마일 수술 체계화를 위한 첫 단계로 레이저 에너지 최적화(Low Energy SMILE)를 진행했고, 이후 시축의 중심인 '각막정점'에 정확히 수술하기 위한 트리플 센트레이션(Triple centration)을 개발한 바 있다. 벡터플래닝은 앞선 수술법들과 병용해 스마일로 고도난시를 교정할 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정립한 수술이다. 스마일라식 전 검사 단계에서 미리 굴절 난시와 각막 난시 사이의 오차를 계산해 수술 시 안구잔여난시(ORA)를 최소화할 수 있다.
프레즈비맥스 노안교정술은 근시와 노안을 함께 교정할 수 있는 새로운 혼합 시력 접근법이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이 지난 수년간 공들여 연구해 온 노안수술로, 초점 범위에서 원거리 시력 및 눈 주변부에 대한 다른 거리시력의 목표를 가지고 수술한다. 비(非)주시안은 프레즈비맥스로 근거리 시력을, 주시안의 원거리 시력 교정은 스마일·라식 수술을 결합해 시행한다. 이 수술은 특히 근시와 노안의 동시 교정이 필요한 40~50대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 강성용 원장은 "환자가 본인의 수정체의 잔여 조절기능을 사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시야 범위를 제공할 수 있고 안경으로부터 독립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학회 관계자에 따르면 강 원장의 노안교정술이 백내장이 발병하기 전 연령대에서 노안 치료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