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랑]‘세상에 다시 나가는 우리, 빛과 색을 찾아서’ 강좌 外

<주간 암 소식>

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세상에 다시 나가는 우리, 빛과 색을 찾아서’ 강좌
제주대병원 제주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소아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세상에 다시 나가는 우리, 빛과 색을 찾아서’ 강좌를 개최합니다. 제주대 간호학과 오수미 교수와 퍼스널컬러 전문 브랜드 컬러핏 김진선 대표가 긍정적인 심리 강의와 퍼스널컬러 진단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8월 18일 제주대병원 지하 1층 1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암 환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17-1967)를 통해 가능합니다. 

전화로 ‘림프종’ 상담 받으세요
9월 6일 오후 7시 KBDCA 강의장(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여의도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윤 교수의 ‘림프종 전화 세미나’가 열립니다. 림프종 치료에 대한 미니강의 후,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상담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해 전화 연결해 진행합니다. 강의 참석을 원할 때에도 전화(010-8355-3381)나 홈페이지(kbdca.or.kr)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부산대병원 8월의 암 강좌
부산대병원 부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 강좌를 개최합니다. ▲수면위생, 피로 관리 ▲불안 다스리기 ▲영양식생활 ▲재발 불안 ▲새로운 여정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부산대병원 암센터(C동) 3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1-240-6876)를 통해 가능합니다.

서울·부산·대구·광주 ‘나도 제빵왕’ 참가자 모집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 지역은 해변 케이크를, 부산 지역은 곰돌이 케이크를, 대구 지역은 마늘 바게트와 컵케이크를, 광주 지역은 곰돌이 초코 머핀을 만듭니다. 각 지역별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5세 이상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2명을,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호남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8월 30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9, 051-244-7677, 053-253-7673)를 통해 문의하세요.

서귀포 동부보건소, 재가 암 환우 모임 모집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설거지 비누 만들기, 폐유리를 활용한 냄비 받침 만들기, 건강한 밥상 만들기, 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8월 16일부터 네 번에 걸쳐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서 진행됩니다. 관내 주소지를 둔 암 환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동부보건소 전화(064-760-6137)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충남 아산시, ‘이동 암 검진’ 실시
충남 아산시 보건소가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합니다. 홀수년도 출생자이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해당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동 검진은 8월 21일 선장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2일 신창보건지소, 23일 영인보건지소, 24일 인주보건지소, 25일 둔포보건지소 순으로 진행됩니다. 문의는 1422-42를 통해 가능합니다.

충남대병원, 최첨단 암 치료기 ‘헬시온 3.1’ 도입
충남대병원이 기존 방사선 치료기보다 치료 속도와 정확도를 높인 최첨단 암 치료기 ‘헬시온 3.1’을 도입했습니다. 최신 실시간 영상 유도 기반 체적 변조 방사선 치료 장비로, 기존 장비보다 네 배 빠른 치료 시간과 두 배 더 빠른 치료기 회전 속도로 환자들의 치료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우수한 화질로 주변 장기와 종양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해 정상 조직을 보호하면서 암 조직에만 집중적인 방사선 치료를 수행해 부작용을 최소화합니다. 조강희 병원장은 “앞으로도 암 환자가 지역 내에서 최고의 완결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료실에서 못다 한 췌장암 이야기’ 출간
암 환자를 위한 ‘진료실에서 못다 한 췌장암 이야기’가 출간됐습니다(영진미디어 刊). 서울대병원 췌장·담도암센터 소화기내과 김용태·류지곤·이상협 교수가 펴냈습니다. 췌장암의 증상, 진단, 치료법을 비롯해 암 환자가 겪을 수 있는 고충과 증상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췌장암을 극복한 환자들의 인터뷰도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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