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필립스코리아와 의료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중환자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중환자 관리 공동 마케팅 및 세일즈 ▲한국형 스마트 중환자 관리 솔루션 개발 및 구축을 진행할 뿐 아니라 국내외 의료기관으로의 확대 기회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중환자실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곳이다. 환자의 생체신호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해 위험 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의료진이 선체 대응을 할 수 있다. 이에 양사는 임상적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CDSS) 솔루션을 개발·구축함으로써 중환자실 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해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 한다.
에이아이트릭스 김광준 대표는 “의료 인공지능 분야는 의료진이 질환의 진단과 치료 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기술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에이아이트릭스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헬스테크놀로지 회사 필립스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필립스코리아 박재인 대표는 “의료 AI 분야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에이아이트릭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필립스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병원을 더욱 활성화하는 건강한 에코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환자실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곳이다. 환자의 생체신호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해 위험 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의료진이 선체 대응을 할 수 있다. 이에 양사는 임상적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CDSS) 솔루션을 개발·구축함으로써 중환자실 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해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 한다.
에이아이트릭스 김광준 대표는 “의료 인공지능 분야는 의료진이 질환의 진단과 치료 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기술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에이아이트릭스의 인공지능 기술력과 헬스테크놀로지 회사 필립스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필립스코리아 박재인 대표는 “의료 AI 분야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에이아이트릭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필립스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병원을 더욱 활성화하는 건강한 에코시스템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