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안소희(31)가 체력증진에 가장 좋은 운동으로 ‘테니스’를 꼽았다. 안소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통해 테니스장을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일요일엔 꼭 테니스를 하는 것 같다”며 “운동량이 엄청나고, 하고 나면 땀범벅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체력증진에 최고, 사람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취미가 생겨서 좋다”고 했다.
테니스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 중 하나다.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데다, 실내·외 어디서든 즐길 수 있고 칼로리 소모량 또한 높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오래 테니스를 치기 위해서는 ‘테니스 엘보’를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이어진 뼈를 둘러싼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이 생긴 것으로, 테니스 마니아들에겐 익숙한 질환이다. 공식 명칭은 ‘외상과염’이지만, 테니스의 백핸드(공을 치는 손의 손등이 상대편을 향하도록 하는 자세) 동작을 할 때 팔꿈치 바깥쪽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게 됐다. 테니스 외에도 요리, 컴퓨터 사용 등 손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다보면 테니스 엘보를 겪을 수 있다.
한 번의 충격만으로 테니스 엘보가 발생하진 않는다. 보통 작은 충격이 반복되면서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저림이 느껴지며,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악화된다. 잠시 통증이 완화돼도 재발 위험이 높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초기에는 활동 조절과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통증 부위를 붕대나 밴드 등으로 고정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면 소염진통제나 근육 이완제 등을 사용할 수도 있다. 테니스 엘보를 방치하면 인대 파열, 관절염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를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손목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주는 게 좋다. 굳은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것으로, 두 팔을 앞으로 뻗은 뒤 한쪽 손으로 반대쪽 손목을 위아래로 지그시 눌러준다. 오른쪽 왼쪽 번갈아 30초 씩 반복하면 된다.
테니스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 중 하나다.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데다, 실내·외 어디서든 즐길 수 있고 칼로리 소모량 또한 높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오래 테니스를 치기 위해서는 ‘테니스 엘보’를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이어진 뼈를 둘러싼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이 생긴 것으로, 테니스 마니아들에겐 익숙한 질환이다. 공식 명칭은 ‘외상과염’이지만, 테니스의 백핸드(공을 치는 손의 손등이 상대편을 향하도록 하는 자세) 동작을 할 때 팔꿈치 바깥쪽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게 됐다. 테니스 외에도 요리, 컴퓨터 사용 등 손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다보면 테니스 엘보를 겪을 수 있다.
한 번의 충격만으로 테니스 엘보가 발생하진 않는다. 보통 작은 충격이 반복되면서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저림이 느껴지며,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악화된다. 잠시 통증이 완화돼도 재발 위험이 높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초기에는 활동 조절과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통증 부위를 붕대나 밴드 등으로 고정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면 소염진통제나 근육 이완제 등을 사용할 수도 있다. 테니스 엘보를 방치하면 인대 파열, 관절염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테니스 엘보를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손목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주는 게 좋다. 굳은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것으로, 두 팔을 앞으로 뻗은 뒤 한쪽 손으로 반대쪽 손목을 위아래로 지그시 눌러준다. 오른쪽 왼쪽 번갈아 30초 씩 반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