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조병철 교수가 알려주는 ‘유전자 변이 폐암’
폐암의 원인으로 흡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폐암은 일부 특정 유전자와 연관돼 발생하기도 한다.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KRAS, EGFR, ALK, ROS등 다양한 유전자가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이처럼 폐암에서 유전자 변이가 갖는 의미는 크다. 같은 폐암이라도 유전자 변이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치료가 달라진다. 폐암의 진단 초기부터 유전자 변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최근 기존에 없었던 폐암의 유전자 변이에 대한 새로운 표적 치료 옵션들이 등장하면서 환자의 유전자 변이의 폭넓은 진단이 중요해졌다.
13일 오후 4시 진행되는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 ‘유전자 변이 폐암’ 편에서는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 조병철 교수가 폐암의 유전자 변이에 대한 최신 진단 환경과 새로운 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진행은 헬스조선 이금숙 의학기자가 한다.
라이브는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실시간 질문을 남기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질문을 남기는 시청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13일 오후 4시 진행되는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 ‘유전자 변이 폐암’ 편에서는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 조병철 교수가 폐암의 유전자 변이에 대한 최신 진단 환경과 새로운 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진행은 헬스조선 이금숙 의학기자가 한다.
라이브는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실시간 질문을 남기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질문을 남기는 시청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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