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가슴 따뜻한 진료… '헬스조선 프렌즈'를 찾습니다

이미지
헬스조선DB
헬스조선과 함께 친절하고 따뜻한 진료를 실현해갈 '헬스조선 프렌즈'를 찾습니다. 우리 동네 환자들에 대한 정성 어린 진료를 통해 병원의 성공과 지역 공동체와의 교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전국의 병·의원 원장님이 대상입니다.

헬스조선 프렌즈는 헬스조선의 우리 동네 병의원 홍보 캠페인입니다. 공동의 광고 홍보 마케팅부터 시작해 점차 우리 의료 환경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집단지성을 통해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 입구에 부착하는 '헬스조선 프렌즈' 스티커가 미슐랭 레스토랑처럼 좋은 병의원의 상징이 되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우겠습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각종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알리는 광고비의 일부로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프렌즈가 회비 이상의 홍보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가능한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헬스조선 홈페이지에 마련된 배너를 클릭하면 헬스조선 프렌즈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정보 입력으로 가입 신청도 가능합니다. 헬스조선 프렌즈 프로젝트에 뜻있는 병의원들의 적극적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