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랑] ‘완화 의료에 대한 이해’ 강좌 外

입력 2023.01.06 08:50

<주간 암 소식>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완화 의료에 대한 이해’ 강좌
국립암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완화 의료에 대한 이해’ 강좌를 개최합니다. 암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암으로 인한 마음의 부담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2월 2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신관 3층 회의실2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가족 총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의료사회복지팀(031-920-1483)으로 전화해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다발골수종 전화 상담해드려요
순천향대병원 종양내과 김경하 교수가 ‘다발골수종 전화 상담’을 1월 27일 오후 2시에 진행합니다. 다발골수종 치료 개요 등 미니강의를 진행한 후, 무료 상담을 해주는데요. 전화 상담은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선착순으로 10명의 신청을 받습니다. 강의는 폐암 환자와 가족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담 내용은 온라인으로 중계됩니다. 사전 신청은 (010-8355-3381, 02-3275-3381)나 홈페이지(kbdca.or.kr)를 통해 가능합니다.

건양대병원, ‘피부암’ 무료 강좌
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피부암 강좌를 진행합니다. 1월 19일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신관 10층 명곡김희수박사기념홀에서 진행됩니다. 피부암의 진단(이가현 피부과 의사), 피부암의 치료(임수연 성형외과 교수), 악성흑색종(김훈 성형외과 교수) 등 90분 강의 후 3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운영팀(042-600-690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일산백병원, 두경부암센터 신설
일산백병원이 지난 3일 ‘두경부암센터’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일산백병원 두경부암센터는 이비인후과 조재근·소윤경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혜숙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강승희 교수, 핵의학과 권혜령 교수가 함께 다학제 진료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암의 병기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확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 ▲기능적·미용상 문제 등을 분석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법을 제공합니다.

리파코, 소아암 환자 위해 치료비 기부
주식회사 리파코가 소아암 환자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1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일 진행된 ‘소행성 프로젝트’ 라이브 방송에서 판매된 수익금의 10%로 구성됐습니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회복, 복지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축구 국가대표 김진수 선수, 소아암 치료비 후원
축구 국가대표 김진수 선수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액 소아암 치료비로 지원됩니다.

‘최소한의 이웃’ 도서 나눔
‘최소한의 이웃’의 저자 허지웅 작가 공식팬카페인 ‘선인장을 죽이지 않는 사람들’에서 혈액질환 및 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도서 10권을 기증했습니다. 1월 11일까지 혈액질환 및 암 환자 1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 네이버폼(url.kr/l3xc26)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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