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6만7415명… 위중증 472명·사망 52명

입력 2022.11.30 09:45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7415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709만873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72명, 사망자는 5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506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만733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2288명, 부산 3797명, 대구 3022명, 인천 3930명, 광주 2216명, 대전 2047명, 울산 1286명, 세종 517명, 경기 1만8840명, 강원 2187명, 충북 2245명, 충남 2841명, 전북 2272명, 전남 1866명, 경북 3680명, 경남 3806명, 제주 490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85명이다. 3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7명은 지역별로 서울 2명, 부산 1명, 대구 4명, 인천 11명, 광주 3명, 울산 4명, 경기 9명, 충북 2명, 충남 2명, 전북 3명, 경북 2명, 경남 3명, 제주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50명, 유럽 20명, 미주 11명, 호주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누적확진자 그래프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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