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7만1476명… 위중증 491명·사망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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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1476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703만131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91명, 사망자는 4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만454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만139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5498명, 부산 4761명, 대구 3493명, 인천 4166명, 광주 1763명, 대전 2216명, 울산 1258명, 세종 514명, 경기 1만9823명, 강원 1955명, 충북 1962명, 충남 2868명, 전북 2085명, 전남 2098명, 경북 2668명, 경남 3928명, 제주 33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84명이다. 4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4명은 지역별로 서울 3명, 부산 6명, 대구 8명, 인천 3명, 광주 3명, 대전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9명, 강원 1명, 충남 1명, 전남 2명, 경북 3명, 경남 2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57명, 유럽 13명, 미주 10명, 호주 4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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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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