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강원도 강릉 산불피해 지역인 옥계면에서 ‘희망 나무 심기’ 행사를 2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상반기 임직원들이 온라인과 대면으로 진행된 걷기 행사를 통해 총 1억 원의 산림복구 기금을 조성했다. 이날 화재로 인해 산림이 훼손된 강릉시 옥계면에 자작나무 6000그루와 소나무 1800그루 등 총 7800그루를 식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상반기 임직원들이 온라인과 대면으로 진행된 걷기 행사를 통해 총 1억 원의 산림복구 기금을 조성했다. 이날 화재로 인해 산림이 훼손된 강릉시 옥계면에 자작나무 6000그루와 소나무 1800그루 등 총 780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아스트라제네카 숲 조성 프로그램(AZ Forest)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제로 정책의 하나로 진행하며 2025년 말까지 전 세계에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무너진 산림에 새 생명을 불어 넣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탄소 제로 정책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무너진 산림에 새 생명을 불어 넣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탄소 제로 정책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