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랑] 소아암 환자 학습 지원 받으세요 外

<주간 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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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학습 지원 받으세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2023 학습 지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6~13세 아동 환자는 교원구몬 가정 학습비를, 14~19세 청소년 환자는 인터넷 강의료 또는 학원비를 지원해줍니다. 아동 암 환자는 60명, 청소년 암 환자는 4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서와 함께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와 납부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로 신청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1월 30일까지입니다. 문의사항은 아동(062-453-7672), 청소년(053-253-7671)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서울아산병원, ‘위암’ 강좌 개최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위암 강좌를 진행합니다. 11월 23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유튜브 ‘서울아산병원’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위암 현황(이정훈 소화기내과 교수), 위암의 내시경 치료(안지용 소화기내과 교수), 위암의 수술 치료(민사홍 위장관외과 교수), 위암의 항암 치료(김형돈 종양내과 교수) 등 120분 강의 후 30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댓글로 질문을 주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02-3010-130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암 환자 ‘보험 궁금증’ 해소해드려요
한국혈액암협회가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1대 1 온라인 보험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질환·상황에 맞는 보험 가입 방법과 수령 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을 비롯해 개인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립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12월 5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자택, 병실 등에서 PC 또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참여하면 됩니다. 암 환자 다섯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개인 보험증권 등 서류 사진을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한국혈액암협회 홈페이지(kbdca.or.kr) 또는 문자(010-8355-3381)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소아암 환자 ‘천 마스크’ 드려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에게 천 마스크를 제공합니다. 후원자가 손바느질로 직접 만든 마스크입니다. 치료 중이거나 치료 종결 1년 이내의 소아암 환자들이 받을 수 있습니다. 입과 코가 닿는 마스크의 안감은 유기농 원단으로 제작됐습니다. 1인당 3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마스크의 사용 후기를 댓글로 남기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상시 신청 가능하며 신청비는 무료입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로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는 전화(02-6261-7660)를 통해 가능합니다.

춘천시, 암 환자 치료비 지원
강원도 춘천시 보건소가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검사비와 치료·약제비를 지원합니다. 성인 암 환자의 경우, 건강보험(차상위)과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연속해서 3년간 지원합니다. 소아 암 환자의 경우, 소득·재산 조사 결과 적합한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000만원(백혈병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일반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같은 해 6월까지 국가 암 검진 수검 후 만 2년 이내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진단 받은 경우, 본인부담금에 한해 연간 2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춘천시보건소 방문보건과(033-250-4552, 4565)로 연락하면 됩니다.

‘암 환자 이렇게 먹어라’ 출간
암 환자를 위한 서적 ‘암 환자, 이렇게 먹어라’가 출간됐습니다(북하우스엔 刊).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홍숙희 교수, 이지선 영양사를 비롯한 암 전문가 5명이 펴냈습니다. 평소 암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만 엄선해 최적의 식이요법을 알려드립니다. 암의 발병 원인, 치료 방법, 주기 판별법, 암에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일주일 식단을 담았습니다.

국립암센터, 암 환자 사회복귀 지원 기부금 전달식 개최
국립암센터가 지난 10월 개최된 암 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리본(ReːBorn) 마켓’의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지난 14일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립암센터에서 개최한 리본 마켓의 수익금으로, 암 환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행사는 암 생존자의 주체적인 참여로 운영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암 환자 사회복귀 지원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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