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은 국내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서울특별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의 시상식을 지난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중증 질환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 육성하고자 한국BMS제약과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프로그램이다. 지원분야는 BMS의 글로벌 사업개발 부문이 집중하는 ▲종양질환 ▲혈액질환 ▲세포치료 ▲심혈관질환 ▲섬유화증 ▲면역질환 ▲신경의학 ▲디지털헬스 ▲중개의학 ▲연구조사기술 총 10개의 영역이다.
지난 6월 국내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연구조사기술 분야의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종양질환 분야의 자이메디가 최종 선정됐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는 퇴행성 뇌질환, 악성종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차세대 표적 단백질 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 기반의 스피뎀(SPiDEM)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자이메디는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KRAS 와 세포가 암으로 변이하는데 기여하는 단백질인 AIMP2-DX2 간의 결합을 저해하는 기전의 항암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2개 기업은 연구지원금 총 8000만원(기업당 4000만원)을 지원받고, 2년 동안 서울바이오허브에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과 기술상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BMS 글로벌·아시아 사업개발팀 전문가들의 지도와 멘토링 혜택이 1년간 제공된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이번 챌린지로 국내 기업의 잠재력을 재차 확인했으며, 참여해 주신 모든 기업과 선정된 기업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오픈 이노베이션은 BMS의 DNA로, 이를 통해 12개에 달하는 치료제를 개발, 전체 파이프라인 중 60%를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여 함께 환자를 위한 혁신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중증 질환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 육성하고자 한국BMS제약과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프로그램이다. 지원분야는 BMS의 글로벌 사업개발 부문이 집중하는 ▲종양질환 ▲혈액질환 ▲세포치료 ▲심혈관질환 ▲섬유화증 ▲면역질환 ▲신경의학 ▲디지털헬스 ▲중개의학 ▲연구조사기술 총 10개의 영역이다.
지난 6월 국내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을 시작,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연구조사기술 분야의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종양질환 분야의 자이메디가 최종 선정됐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는 퇴행성 뇌질환, 악성종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차세대 표적 단백질 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 기반의 스피뎀(SPiDEM)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자이메디는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KRAS 와 세포가 암으로 변이하는데 기여하는 단백질인 AIMP2-DX2 간의 결합을 저해하는 기전의 항암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2개 기업은 연구지원금 총 8000만원(기업당 4000만원)을 지원받고, 2년 동안 서울바이오허브에 입주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과 기술상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BMS 글로벌·아시아 사업개발팀 전문가들의 지도와 멘토링 혜택이 1년간 제공된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이번 챌린지로 국내 기업의 잠재력을 재차 확인했으며, 참여해 주신 모든 기업과 선정된 기업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오픈 이노베이션은 BMS의 DNA로, 이를 통해 12개에 달하는 치료제를 개발, 전체 파이프라인 중 60%를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하여 함께 환자를 위한 혁신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