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만8379명… 46일 만에 5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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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8379명 발생했다. 5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9월 16일(5만1848명) 이후 46일 만에 처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1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561만566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88명, 사망자는 3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9209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만831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3017명, 부산 3032명, 대구 2459명, 인천 3748명, 광주 1095명, 대전 1967명, 울산 971명, 세종 517명, 경기 1만7056명, 강원 1982명, 충북 1813명, 충남 2237명, 전북 1557명, 전남 1537명, 경북 2526명, 경남 2608명, 제주 22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68명이다. 국가별로는 중국 3명, 중국외아시아 32명, 유럽 22명, 미주 10명, 호주 1명이다. 검역단계에서 32명, 지역사회에서 36명 각각 확인됐다. 내국인은 62명, 외국인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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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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