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1일 북한산 국립공원 도봉 등산로에서 암 경험자와 임직원 자원봉사들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 ‘고잉 온 워크(Going-on Walk)’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북한산 도봉 등산로 일대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함께했다. 암 인식 개선을 위한 암 정보 바로 알기 퀴즈 등으로 구성된 오락, 숲체험 등 암 경험자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참여했다. 또한 이날 암 경험자 유튜버 조윤주씨를 비롯해 기존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암 경험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암 경험자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기획해왔는데, 이번 고잉 온 워크를 통해 암 경험자분들을 정서적으로 도우면서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북한산 도봉 등산로 일대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함께했다. 암 인식 개선을 위한 암 정보 바로 알기 퀴즈 등으로 구성된 오락, 숲체험 등 암 경험자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참여했다. 또한 이날 암 경험자 유튜버 조윤주씨를 비롯해 기존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암 경험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암 경험자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기획해왔는데, 이번 고잉 온 워크를 통해 암 경험자분들을 정서적으로 도우면서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