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는 제53회 한독학술대상자로 서울대 약학대학 이지우 교수를, 제4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에 중앙대 약학대학 김창종 명예교수를, 제15회 윤광열 약학상에 성균관대 약학대학 이석용 교수를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학회 학술대상인 한독학술대상은 학회에 학술적인 기여도가 크고 지난 15년간의 연구 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지우 교수는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의약화학 분야 권위자로, 신경병증성 통증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연구에 주력해 다수의 임상 적용이 가능한 후보물질들을 개발했다.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표적으로 한 TRPV1 효현제와 길항제 연구를 통해 우수한 진통 활성과 부작용이 없는 핵심 골격을 학계에 보고했으며, 임상 후보물질을 도출해 임상시험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창종 명예교수는 제41대 대한약학회 회장, 병태생리학분과회 회장, 대통령자문 약사제도개선과 보건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회장,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의약사평론가회 부회장,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이사장, 미국과학발전협의회 회원 등을 역임했다.
윤광열 약학상은 국내 약계의 학술발전에 이바지하고 10년 이상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석용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약물유전체학 연구를 수행해 한국인에서 약물유전자의 변이와 약물반응다양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 다수 약물의 의약품 허가사항에 이를 반영했다. 개인맞춤약물요법 도입의 기반도 마련했다.
한편, 시상식은 2022 추계국제학술대회 기간인 이달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약학회 학술대상인 한독학술대상은 학회에 학술적인 기여도가 크고 지난 15년간의 연구 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지우 교수는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의약화학 분야 권위자로, 신경병증성 통증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연구에 주력해 다수의 임상 적용이 가능한 후보물질들을 개발했다.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표적으로 한 TRPV1 효현제와 길항제 연구를 통해 우수한 진통 활성과 부작용이 없는 핵심 골격을 학계에 보고했으며, 임상 후보물질을 도출해 임상시험 진입에 성공한 바 있다.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한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창종 명예교수는 제41대 대한약학회 회장, 병태생리학분과회 회장, 대통령자문 약사제도개선과 보건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회장,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의약사평론가회 부회장,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이사장, 미국과학발전협의회 회원 등을 역임했다.
윤광열 약학상은 국내 약계의 학술발전에 이바지하고 10년 이상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석용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약물유전체학 연구를 수행해 한국인에서 약물유전자의 변이와 약물반응다양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 다수 약물의 의약품 허가사항에 이를 반영했다. 개인맞춤약물요법 도입의 기반도 마련했다.
한편, 시상식은 2022 추계국제학술대회 기간인 이달 20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