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만3248명… 전주 대비 2배 '더블링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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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248명 발생했다. 전주 신규 확진자 수(1만5476명)의 2.1배 수준으로 '더블링' 반등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516만469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47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856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만316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7527명, 부산 1782명, 대구 1454명, 인천 2178명, 광주 672명, 대전 978명, 울산 616명, 세종 247명, 경기 9452명, 강원 1070명, 충북 933명, 충남 1283명, 전북 893명, 전남 788명, 경북 1504명, 경남 1606명, 제주 17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87명이다. 2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58명은 지역별로 서울 4명, 부산 1명, 대구 7명, 인천 4명, 광주 2명, 대전 8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16명, 강원 1명, 충북 3명, 전북 5명, 경남 5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38명, 중국 외 아시아 33명, 아메리카 10명,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각 3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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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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