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는 최근 터키 보건부로부터 혈액제제 ‘알부민’과 ‘리브감마’에 대한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혈액제제는 혈액 속 특정 성분이 부족한 환자에게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알부민은 화상, 신증후군, 체내 저알부민혈증, 출혈성 쇼크 등에 사용되는 혈장 분획 제제며, 리브감마는 자가면역질환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혈장 분획 제제다.
SK플라즈마는 약가 등재 후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내년부터 제품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년부터 3년간 터키에서 리브감마와 알부민을 판매해 약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터키 혈액제제 시장은 2년 새 18% 가까이 성장할 정도로 성장속도가 빠르다”며 “남미, 중동, 터키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혈액제제는 혈액 속 특정 성분이 부족한 환자에게 사용되는 의약품이다. 알부민은 화상, 신증후군, 체내 저알부민혈증, 출혈성 쇼크 등에 사용되는 혈장 분획 제제며, 리브감마는 자가면역질환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혈장 분획 제제다.
SK플라즈마는 약가 등재 후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내년부터 제품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년부터 3년간 터키에서 리브감마와 알부민을 판매해 약 7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터키 혈액제제 시장은 2년 새 18% 가까이 성장할 정도로 성장속도가 빠르다”며 “남미, 중동, 터키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