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2298명… 위중증 329명·사망 41명

입력 2022.10.07 09:40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2298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93만375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29명, 사망자는 4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614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224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319명, 부산 1053명, 대구 1467명, 인천 1298명, 광주 519명, 대전 592명, 울산 354명, 세종 174명, 경기 6145명, 강원 799명, 충북 776명, 충남 804명, 전북 697명, 전남 565명, 경북 1280명, 경남 1224명, 제주 17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4명이다. 1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6명은 지역별로 대구 3명, 인천 2명, 광주 2명, 대전 6명, 경기 9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북 5명, 경남 3명, 제주 1명 순으로 많았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24명, 중국 외 아시아 20명, 아메리카 7명,  아프리카 2명, 오세아니아 1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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