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만6423명… 위중증 353명·사망 19명

입력 2022.10.04 10:00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423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84만818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53명,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528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만631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084명, 부산 691명, 대구 884명, 인천 882명, 광주 317명, 대전 467명, 울산 358명, 세종 184명, 경기 4785명, 강원 539명, 충북 498명, 충남 664명, 전북 521명, 전남 427명, 경북 901명, 경남 971명, 제주 14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06명이다. 5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7명은 지역별로 서울 2명, 부산 3명, 대구 4명, 인천 6명, 광주 6명, 대전 1명, 경기 7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2명, 전북 1명, 경북 8명, 경남 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50명, 중국 외 아시아 36명, 아메리카 19명, 오세아니아 1명 순으로 많았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