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소식]삼성서울병원, 23일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치료'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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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전경./사진=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오는 23일 오후 12시 50분부터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치료'를 주제로 제2회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 기조연설자로 듀크-싱가포르국립대 라그하브 순다르 교수와 일본국립암센터 코헤이 시타라 교수가 나선다. 이후 세션 1에서는 면역치료제 임상연구의 최신 동향, 세션 2에서는 미세종양환경을 주제로 국내 석학들이 모여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 후 참가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정밀의학혁신연구소 박준오 소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암의 종양 미세환경과 면역치료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고 최신의 연구 지식을 교류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관련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밀의학혁신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2유닛 연구에 기반한다. 삼성서울병원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정밀의학분야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사업 1단계 3차년도 연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