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혁신 기술 및 역량을 갖춘 국내 제약 바이오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제1회 ‘피칭데이(Pitching Day)’를 지난 2일 공동 개최하고 최종 수상 기업 3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암젠코리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피칭데이’가 모집한 희망협력분야는 '신약 탐색’과 ‘첨단 기술이다. 최종 심사 결과, 수상자는 '포투가바이오(Fortuga Bio)', '바스젠바이오(Basgen Bio)', '사이키바이오텍(Sci-Key Biotech)'으로 선정됐다.
수상 기업 3곳에는 총 8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한 1등 기업 포투가바이오에는 상금과 함께 암젠 글로벌 R&D 부서와의 멘토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또한 올해 11월에 예정된 ‘바이오데이’ 사이언스 프로그램에 참석, 발표 기회가 마련된다.
암젠코리아 의학부 김수아 전무는 “피칭데이는 암젠이 짧은 시간 내 성장하게 된 노하우를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에 전달할 기회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 제약 바이오기업과의 네트워킹을 이어나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암젠코리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피칭데이’가 모집한 희망협력분야는 '신약 탐색’과 ‘첨단 기술이다. 최종 심사 결과, 수상자는 '포투가바이오(Fortuga Bio)', '바스젠바이오(Basgen Bio)', '사이키바이오텍(Sci-Key Biotech)'으로 선정됐다.
수상 기업 3곳에는 총 8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우승한 1등 기업 포투가바이오에는 상금과 함께 암젠 글로벌 R&D 부서와의 멘토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또한 올해 11월에 예정된 ‘바이오데이’ 사이언스 프로그램에 참석, 발표 기회가 마련된다.
암젠코리아 의학부 김수아 전무는 “피칭데이는 암젠이 짧은 시간 내 성장하게 된 노하우를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에 전달할 기회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 제약 바이오기업과의 네트워킹을 이어나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새로운 청사진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