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팀(최재완, 김미진 원장)이 지난 9월 9~12일 가상공간에서 개최된 2022 세계안과학회(WOC, World Ophthalmology Congress) 녹내장 부문 영상 세션에 학회 공식 초청을 받아 영상을 발표했다.
세계안과학회는 185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후, 최근에는 2년마다 각 대륙에서 번갈아 열린다. 세계 최고의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안과학술대회로, 전세계 탑클래스의 안과의사들만 강연 요청을 받아 '안과 올림픽'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이번 수술 비디오는 10여년 전 대한민국 안과계에서 큰 이슈가 됐던 안구 미백 수술의 합병증으로 발생한 녹내장을 젠 녹내장 스텐트 수술을 사용하여 치료한 증례다. 이번 세계안과학회 영상 세션의 녹내장 부문에서는 단 7편만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돼 가상학회 플랫폼에서 상영됐다. 특히,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팀의 영상은 젠 스텐트 수술에 관한 것으로는 유일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 수술 영상 발표에 대해 최재완 원장은 "미백수술로 발생한 녹내장의 경우에는 결막 상태가 좋지 않아 녹내장 수술 방법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최소침습녹내장수술인 젠 녹내장 스텐트 수술을 사용해 치료에 성공한 증례를 통해 난치성 녹내장 수술에 대한 적응증을 넓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이번 학회 영상 세션에서의 발표로 2012년 UAE학회 이후 6회 연속 세계안과학회의 녹내장 부문에서 강연 초청 및 연제 발표를 맡는 기록을 세웠다. 2016년 멕시코 학회에서 우수 강연상, 2018년 스페인 학회에서 우수 수술 비디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 가상 학회에서는 '난치성 녹내장 수술(Confronting Glaucoma Surgery Challenges)' 심포지엄의 기획, 좌장 및 연자의 1인 3역을 수행한 바 있다.
세계안과학회는 1857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후, 최근에는 2년마다 각 대륙에서 번갈아 열린다. 세계 최고의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안과학술대회로, 전세계 탑클래스의 안과의사들만 강연 요청을 받아 '안과 올림픽'이라는 별칭도 붙었다.
이번 수술 비디오는 10여년 전 대한민국 안과계에서 큰 이슈가 됐던 안구 미백 수술의 합병증으로 발생한 녹내장을 젠 녹내장 스텐트 수술을 사용하여 치료한 증례다. 이번 세계안과학회 영상 세션의 녹내장 부문에서는 단 7편만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돼 가상학회 플랫폼에서 상영됐다. 특히,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 팀의 영상은 젠 스텐트 수술에 관한 것으로는 유일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 수술 영상 발표에 대해 최재완 원장은 "미백수술로 발생한 녹내장의 경우에는 결막 상태가 좋지 않아 녹내장 수술 방법 선택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최소침습녹내장수술인 젠 녹내장 스텐트 수술을 사용해 치료에 성공한 증례를 통해 난치성 녹내장 수술에 대한 적응증을 넓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은 이번 학회 영상 세션에서의 발표로 2012년 UAE학회 이후 6회 연속 세계안과학회의 녹내장 부문에서 강연 초청 및 연제 발표를 맡는 기록을 세웠다. 2016년 멕시코 학회에서 우수 강연상, 2018년 스페인 학회에서 우수 수술 비디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0년 가상 학회에서는 '난치성 녹내장 수술(Confronting Glaucoma Surgery Challenges)' 심포지엄의 기획, 좌장 및 연자의 1인 3역을 수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