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7만2646명… 위중증 493명·사망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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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방향) 휴게소에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을 시작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만264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386만456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93명, 사망자는 6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313명(치명률 0.1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만241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3057명, 부산 3317명, 대구 3922명, 인천 4188명, 광주 2226명, 대전 2267명, 울산 1408명, 세종 609명, 경기 1만9277명, 강원 2305명, 충북 2470명, 충남 2950명, 전북 2719명, 전남 2319명, 경북 3925명, 경남 4739명, 제주 719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29명이다. 1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15명은 지역별로 서울 9명, 부산 5명, 대구 9명, 인천 60명, 광주 4명, 대전 12명, 울산 3명, 경기 15명, 강원 10명, 충북 12명, 충남 30명, 전북 11명, 전남 7명, 경북 12명, 경남 12명, 제주 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9명, 유럽 41명, 아메리카 24명, 오세아니아 4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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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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