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내 코로나19 원스톱 진료기관이 국내 6000여개 운영될 계획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추석 당일에는 최소 700곳 이상이 운영될 예정"이라며 "운영 기관이 부족한 지역에는 보건소와 응급실을 통해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당번 약국은 추석 당일 최소 3500개소 이상 운영하는 등 총 3만여 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라며 "소아·분만·투석 등 특수치료병상은 총 4000개 이상 확보 중이며, 추석 당일에도 2300개 이상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8만5540명이다. 국내 발생은 8만5197명, 해외 유입 사례는 34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21명, 사망자는 5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249명(치명률 0.11%)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추석 당일에는 최소 700곳 이상이 운영될 예정"이라며 "운영 기관이 부족한 지역에는 보건소와 응급실을 통해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당번 약국은 추석 당일 최소 3500개소 이상 운영하는 등 총 3만여 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라며 "소아·분만·투석 등 특수치료병상은 총 4000개 이상 확보 중이며, 추석 당일에도 2300개 이상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8만5540명이다. 국내 발생은 8만5197명, 해외 유입 사례는 34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21명, 사망자는 5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7249명(치명률 0.1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