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암 소식>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2022 핑크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아모레퍼시픽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 ‘2022 핑크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22 핑크 페스티벌은 유방암 인식 향상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운동 문화 조성 캠페인입니다. 매년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에 진행하던 핑크런이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올해 핑크 페스티벌은 10월 16일 용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필라테스, 필록싱, 댄스핏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유방암 건강 상식 및 자가검진법 등을 다루는 건강강좌 ‘핑크 투어’가 진행됩니다. 9월 12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선택한 후 인스타그램 인증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인증을 마친 참가자 중 최종 인원 1000명을 추첨해 9월 14일에 발표합니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모든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핑크런 공식 홈페이지(pinkcampaign.com)와 핑크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PINK_FESTIVAL)에서 더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증상관리’ 강좌 개최
분당서울대 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암 환자의 증상관리’ 강좌가 진행됩니다. 암 환자들이 치료에 따른 증상에 잘 대처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자 마련됐습니다.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1동 지하 1층 제2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b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1-787-2515)를 통해 가능합니다.
‘우리 동네 암 건강지도’ 책자 배포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대전 시민들에게 ‘우리 동네 암 건강지도’를 배포한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대전지역암센터, 대전광역시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등을 통해 배부할 예정입니다. 지역 맞춤형 암 관리 사업의 일환인 ‘우리 동네 암 건강지도’는 대전 시민들에게 암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에 제작됐습니다. 올해는 새롭게 개편된 대전시 5개 지역구별 암 예방, 검진, 진단, 생존, 발생, 사망 등 단계별 통계 정보와 암 환자 의료비 지원제도, 주말 암 검진 기관에 대한 정보도 추가됐습니다.
건양대병원, ‘대장암’ 무료 건강강좌
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대장암 강좌를 진행합니다. 9월 15일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신관 10층 명곡김희수박사기념홀에서 진행됩니다. 대장암 조기 검진(김대성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수술(노승재 외과 교수), 장루 교육(이혜란 간호사) 등 90분 강의 후에 30분간 질의응답 시간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사항은 1577-3330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소아암 환우 위한 ‘심심(心心) 트레킹’ 참여자 모집
농심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백혈병·소아암 환우를 응원하는 ‘심심(心心) 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올해 2회를 맞은 심심 트레킹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백혈병·소아암 환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각자 걷고 싶은 길을 5km 걷고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됩니다. 백혈병·소아암 환우와 완치자와 가족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9월 5일부터 6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기부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체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3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참가비 전액은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보온병, 모자, 백산수, 농심켈로그 에너지바 등이 들어 있는 기념품 세트를 제공하며, 향후 인증 사진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합니다.
아주대병원, 국내 최초 ‘전장유전체 검사’ 기반 암 정밀진단 시범 도입
아주대병원이 국내 병원 중 처음으로 전장유전체(WGS) 기반 정밀 진단 프로그램을 암 환자 진료에 시범 도입합니다. 전장유전체 분석은 질환 및 약물 반응성에 관한 유전적 요인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신기술입니다. 지난 24일부터 암유전체 기반 진료 플랫폼 기업인 ‘지놈인사이트’와 함께 고형암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요. 기존 진료 과정에 전장유전체분석 기반 정밀 진단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최선의 약제 ▲약제의 치료반응 예측을 통한 최적 치료법 ▲암 발생 원인 ▲암 가족력이 있을 시 원인 유전자 분석 ▲여러 장기 종양 발견 시 원발암 또는 전이암 여부 분석 등 기존의 조직 검사를 뛰어넘는 정밀 진단이 가능합니다.
지친 마음 달래주는 힐링 편지부터, 최첨단 암 치료법까지!
https://health.chosun.com/amirang/amirang.jsp?ref=page
↑지금 바로 무료 구독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