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만3142명… 위중증 597명·사망 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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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스1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만314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302만696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97명,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6618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만278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752명, 부산 1796명, 대구 1953명, 인천 2469명, 광주 1481명, 대전 1527명, 울산 813명, 세종 434명, 경기 1만1881명, 강원 1504명, 충북 1601명, 충남 2024명, 전북 1537명, 전남 1899명, 경북 2728명, 경남 2549명, 제주 83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60명이다. 2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36명은 지역별로 서울 4명, 부산 2명, 대구 12명, 인천 118명, 광주 13명, 대전 36명, 울산 1명, 세종 6명, 경기 13명, 강원 9명, 충북 16명, 충남 16명, 전북 22명, 전남 7명, 경북 33명, 경남 23명, 제주 5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61명, 아메리카 52명, 유럽 32명, 오세아니아 6명, 중국 5명, 아프리카 4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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