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0만1140명… 위중증 575명·사망 81명

이미지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만114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80만298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75명, 사망자는 8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6413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만78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5742명, 부산 6276명, 대구 5309명, 인천 5336명, 광주 3672명, 대전 3308명, 울산 2156명, 세종 909명, 경기 2만4510명, 강원 3047명, 충북 3393명, 충남 4901명, 전북 4014명, 전남 4355명, 경북 5634명, 경남 6839명, 제주 138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58명이다. 2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33명은 지역별로 서울 15명, 부산 5명, 대구 8명, 인천 88명, 광주 18명, 대전 23명, 울산 3명, 세종 2명, 경기 29명, 강원 6명, 충북 13명, 충남 21명, 전북 32명, 전남 7명, 경북 36명, 경남 14명, 제주 13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66명, 아메리카 43명, 유럽 37명, 오세아니아 11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이미지
사진=질병관리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