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3만8812명… 위중증 492명·사망 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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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3만881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00만3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92명, 사망자는 8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5896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3만834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1014명, 부산 8764명, 대구 8124명, 인천 6663명, 광주 5388명, 대전 4356명, 울산 3126명, 세종 970명, 경기 3만3336명, 강원 4290명, 충북 4734명, 충남 5735명, 전북 5714명, 전남 6006명, 경북 8581명, 경남 9452명, 제주 209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65명이다. 3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31명은 지역별로 서울 19명, 부산 2명, 대구 12명, 인천 83명, 광주 24명, 대전 31명, 울산 12명, 세종 7명, 경기 42명, 강원 14명, 충북 22명, 충남 44명, 전북 20명, 전남 7명, 경북 39명, 경남 39명, 제주 1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25명, 아메리카 66명, 유럽 48명, 오세아니아 12명, 아프리카 8명, 중국 6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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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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