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비임상기초 교육 프로그램 'KIT Tox School' 2차 신청 받아

입력 2022.08.18 13:59

안전성평가연구소 전경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전경./사진=안전성평가연구소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비임상 분야에 관해 궁금한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KIT Tox School ’ 2차 교육생을 오는 31일 모집한다.

비임상 연구에 관심있는 산·학·연 연구자 누구나 KIT 중소벤처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1일 온라인 실시간 송출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KIT Tox School’은 산·학·연 연구자들의 교육 수요 해소 뿐만 아니라, 비임상 연구의 저변 확대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처음 개설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실시한 교육에서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화학, 생명공학, 차세대융복합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생 등 총 151명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응답자 87%가 해당 교육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1차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하여 개설하였으며 ▲비임상시험관리기준의 이해 ▲비임상독성시험의 이해 ▲비임상데이터 표준전환의 이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이해 ▲비임상시험 실시기간의 지정 절차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알파캠퍼스를 통해 온라인 심화 교육으로 ▲일반독성 시험책임자교육 ▲병리책임자 교육 ▲유전독성시험에 대한 이해(체내소핵시험) 과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신규 과정을 개설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성평가연구소 정은주 소장은 "KIT Tox School로 비임상 교육을 활성화 할 예정"이라며 "KIT Tox School을 누구라도 비임상을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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