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소식] 서울건우정형외과, 강동 지역 족부 중점 정형외과로 개원

입력 2022.08.17 10:11

최홍준 원장
서울건우정형외과가 지난 8일 개원했다. 서울건우정형외과 최홍준 원장은 7500건의 족부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족부족관절센터 교환교수와 족부족관절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서울건우정형외과
서울건우정형외과가 지난 8일 개원했다. 관절, 척추 등 정형외과 질환 전반에 대해 환자 맞춤형 진료와 강동·하남 지역 밀착형 진료를 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서울 동부권에 부족했던 족부(발, 발목)에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건우정형외과는 족부 중점 병원인 연세건우병원의 가족병원으로서 서울건우정형외과-연세건우병원(병원장 박의현)-부산건우정형외과(원장 곽희철)와의 협진체계를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건우정형외과 최홍준 원장은 7500건의 족부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족부족관절센터 교환교수와 족부족관절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인제대 백병원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족부족관절학회지 심사위원과 족부족관절학 교과서 공동저자로 활동하는 등 임상 및 연구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건우정형외과는 진단에 따른 환자 맞춤형 비수술·수술 치료가 가능하도록 시설 및 인력을 구성했다. 특히, 수술실은 대학병원급의 시설과 첨단장비로 구축하여 안전한 수술적 치료 환경을 마련하였고,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 치료를 위한 시설, 장비, 인력도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최적화했다.

최홍준 원장은 “대학병원과 족부중점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한 튼튼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환자들이 믿고 소개하는 의사, 친절하다고 소문난 서울건우정형외과가 되겠다”며 “전문성에 기반한 진단을 통해 과잉진료 없이 환자에게 최적화된 비수술/수술적 진단과 치료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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