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1만2901명… 위중증 320명·사망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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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만2901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027만310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20명, 사망자는 4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5191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만240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799명, 부산 6629명, 대구 4781명, 인천 5799명, 광주 3367명, 대전 3596명, 울산 2927명, 세종 870명, 경기 2만9382명, 강원 3998명, 충북 3718명, 충남 4764명, 전북 4103명, 전남 3872명, 경북 5751명, 경남 6360명, 제주 168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97명이다. 3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62명은 지역별로 서울 18명, 부산 9명, 대구 20명, 인천 107명, 광주 27명, 대전 29명, 울산 10명, 세종 3명, 경기 45명, 강원 13명, 충북 36명, 충남 43명, 전북 13명, 전남 15명, 경북 32명, 경남 25명, 제주 17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52명, 아메리카 59명, 유럽 57명, 오세아니아 22명, 아프리카 5명, 중국 2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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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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