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0만7894명… 위중증 310명·사망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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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만789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016만15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10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5144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만745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225명, 부산 6180명, 대구 4377명, 인천 5440명, 광주 3375명, 대전 3293명, 울산 2864명, 세종 916명, 경기 2만7799명, 강원 4362명, 충북 3598명, 충남 4341명, 전북 4203명, 전남 3143명, 경북 5659명, 경남 5796명, 제주 188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35명이다. 3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00명은 지역별로 서울 14명, 부산 6명, 대구 17명, 인천 103명, 광주 41명, 대전 21명, 울산 17명, 세종 2명, 경기 28명, 강원 8명, 충북 24명, 충남 21명, 전북 28명, 전남 16명, 경북 28명, 경남 19명, 제주 7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88명, 유럽 79명, 아메리카 49명, 오세아니아 18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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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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