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9만9327명… 위중증 168명·사망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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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만9327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934만676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68명,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907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만897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3106명, 부산 6310명, 대구 3431명, 인천 5273명, 광주 2290명, 대전 2672명, 울산 2393명, 세종 792명, 경기 2만7256명, 강원 2471명, 충북 2993명, 충남 4176명, 전북 2908명, 전남 2534명, 경북 3326명, 경남 5437명, 제주 160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53명이다. 1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36명은 지역별로 인천 90명, 대전 34명, 경북 29명, 경남 26명, 광주 25명, 경기 24명, 충남 22명, 제주 18명, 충북 15명, 대구, 전남 각 13명, 부산 8명, 강원, 전북 각 7명, 울산 4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03명, 유럽 98명, 아메리카 33명, 오세아니아 19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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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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