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부지면적은 35만7366㎡(약 10만8100평)이며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 이후 백신·치료제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할 것”이라며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계약체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명 수준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이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 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것으로, 부지면적은 35만7366㎡(약 10만8100평)이며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 이후 백신·치료제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할 것”이라며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계약체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명 수준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이사는 “선제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 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