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만629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8만805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1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753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598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892명, 부산 1247명, 대구 1008명, 인천 1857명, 광주 557명, 대전 749명, 울산 608명, 세종 264명, 경기 8241명, 강원 668명, 충북 702명, 충남 969명, 전북 672명, 전남 540명, 경북 1049명, 경남 1138명, 제주 819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9명이다. 3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87명은 지역별로 인천 87명, 경기 27명, 경남 26명, 광주 23명, 경북 19명, 충북 15명, 대구 14명, 충남, 제주 각 13명, 전북 11명, 강원 10명, 대전 9명, 전남 7명, 세종 5명, 서울 4명, 부산 3명, 울산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5명, 유럽 108명, 아메리카 47명, 오세아니아 15명, 아프리카 4명 순으로 많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8만805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1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753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598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892명, 부산 1247명, 대구 1008명, 인천 1857명, 광주 557명, 대전 749명, 울산 608명, 세종 264명, 경기 8241명, 강원 668명, 충북 702명, 충남 969명, 전북 672명, 전남 540명, 경북 1049명, 경남 1138명, 제주 819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9명이다. 3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87명은 지역별로 인천 87명, 경기 27명, 경남 26명, 광주 23명, 경북 19명, 충북 15명, 대구 14명, 충남, 제주 각 13명, 전북 11명, 강원 10명, 대전 9명, 전남 7명, 세종 5명, 서울 4명, 부산 3명, 울산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5명, 유럽 108명, 아메리카 47명, 오세아니아 15명, 아프리카 4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