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서울안과가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용산구 장애인커뮤니티센터에서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
지난 2년여간 지속된 코로나19의 확산과 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건강상 위험으로 다가왔다. 안과적 질환도 예외는 아니다.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를 통해 이러한 어려운 사정을 접한 센트럴서울안과는 내원이 어려운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안과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안과 검진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구 장애인커뮤니티센터 지하 강당에 임시 진료소를 꾸렸다. 자동 굴절 검사기, 폴라로이드 안저 촬영 검사기, 안압 측정기, 이동식 세극등 검사기, 시력검사기 등이 장애인들의 눈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준비됐다.
안과 검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루어졌다. 센트럴서울안과 전안부 전문의 김균형 원장과 망막 전문의 황종욱 원장이 진료를 맡았고, 총 13명의 구성원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하루 동안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소속 장애인 50여 명과 보호자 10여 명 등 총 60여 명이 진료받았으며, 향후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이날 검진 현장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방문해 센트럴서울안과 및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소속 구성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중이다. 수년간 지속하던 지역구민을 위한 건강 강좌, 이촌동 바자회 등이 코로나19 여파로 불가능했던 시기에는 사회공헌 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2020년에는 유튜브를 통한 '사랑의 좋아요' 이벤트를 펼쳐 좋아요 개수만큼 국제실명기구 비전케어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21년에는 용산구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장구를 기부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그간 비대면으로 전환했던 사회공헌 활동을 대면으로 적극 전환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의료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안과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난 2년여간 지속된 코로나19의 확산과 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건강상 위험으로 다가왔다. 안과적 질환도 예외는 아니다.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를 통해 이러한 어려운 사정을 접한 센트럴서울안과는 내원이 어려운 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안과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안과 검진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구 장애인커뮤니티센터 지하 강당에 임시 진료소를 꾸렸다. 자동 굴절 검사기, 폴라로이드 안저 촬영 검사기, 안압 측정기, 이동식 세극등 검사기, 시력검사기 등이 장애인들의 눈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준비됐다.
안과 검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루어졌다. 센트럴서울안과 전안부 전문의 김균형 원장과 망막 전문의 황종욱 원장이 진료를 맡았고, 총 13명의 구성원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하루 동안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소속 장애인 50여 명과 보호자 10여 명 등 총 60여 명이 진료받았으며, 향후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이날 검진 현장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방문해 센트럴서울안과 및 용산구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소속 구성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용산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중이다. 수년간 지속하던 지역구민을 위한 건강 강좌, 이촌동 바자회 등이 코로나19 여파로 불가능했던 시기에는 사회공헌 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2020년에는 유튜브를 통한 '사랑의 좋아요' 이벤트를 펼쳐 좋아요 개수만큼 국제실명기구 비전케어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21년에는 용산구시각장애인을 위한 보장구를 기부했다. 센트럴서울안과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그간 비대면으로 전환했던 사회공헌 활동을 대면으로 적극 전환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의료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안과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