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N밝은눈안과 강남 교보타워 천현철 대표원장이 지난 6월 11~12일 열린 제34회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 Asia-Pacific Association of Cataract & Refractive Surgeons)에 참여했다.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안과 학회로, 미국백내장굴절학회, 유럽백내장굴절학회와 함께 세계적인 백내장 수술 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34회 학회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면 학회였다.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가 공동으로 발표 진행을 맡았다.
국내 안과 전문의를 비롯해 40여 개국에서 온 의료진 등 1000여 명이 학회에 참가했으며, 안과 정보와 의료기술을 집중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들이 주어졌다. 학회장 내에는 다양한 안과 관련 기업들의 부스가 열려 안과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BGN밝은눈안과 강남 교보타워 천현철 대표원장은 "한국은 이미 세계적인 백내장 수술 건수를 보유한 국가로, 독보적인 검사 규모와 수술 시스템, 노하우를 갖고 있다"며 "이번 학회를 통해 백내장 수술에서 한국이 지닌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의료진이 참여한 세계적인 안과 학회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회와 임상 실험 등에 참여하고, 실력을 인정받은 외국 의사들과 다양한 기술을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시력 교정에 대한 사례를 연구하고 첨단 의료기기 도입을 추진해 진보와 성장에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안과 학회로, 미국백내장굴절학회, 유럽백내장굴절학회와 함께 세계적인 백내장 수술 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34회 학회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면 학회였다.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가 공동으로 발표 진행을 맡았다.
국내 안과 전문의를 비롯해 40여 개국에서 온 의료진 등 1000여 명이 학회에 참가했으며, 안과 정보와 의료기술을 집중적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들이 주어졌다. 학회장 내에는 다양한 안과 관련 기업들의 부스가 열려 안과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BGN밝은눈안과 강남 교보타워 천현철 대표원장은 "한국은 이미 세계적인 백내장 수술 건수를 보유한 국가로, 독보적인 검사 규모와 수술 시스템, 노하우를 갖고 있다"며 "이번 학회를 통해 백내장 수술에서 한국이 지닌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의료진이 참여한 세계적인 안과 학회에 참여하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회와 임상 실험 등에 참여하고, 실력을 인정받은 외국 의사들과 다양한 기술을 공유하고 토론함으로써 시력 교정에 대한 사례를 연구하고 첨단 의료기기 도입을 추진해 진보와 성장에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